원래 내 성격이 그렇고 괜히 남 상처 주기 싫어조용히 꾹꾹 눌러오다 정말 다 끝내려고 했었지 가족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더 힘드니까 좀 나아지긴 했지만 난 별로 오래 살고 싶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