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도 아니고 그저 호감만 살짝 있었던 사람이 별이 된건데 눈뜨자마자 눈물부터 나고 가슴 한켠이 너무 허해 학원가서 숨겨보려고 했는데 표정에서 다 드러났는지 괜찮냐고 물어보더라 그냥 공허하고 멍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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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도 아니고 그저 호감만 살짝 있었던 사람이 별이 된건데 눈뜨자마자 눈물부터 나고 가슴 한켠이 너무 허해 학원가서 숨겨보려고 했는데 표정에서 다 드러났는지 괜찮냐고 물어보더라 그냥 공허하고 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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