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원한데가 전부 다 신소재학과, 화공과 이쪽인데 화공과는 이 학교 하나만 지원하고 나머지는 다 신소재 지원했단말이야 (밑에 얘기할 1지망 학교 제외) 근데 여기는 집이랑 멀어서 통학 한시간걸리고 캠퍼스가 엄청 작아 원래 캠퍼스는 되게 큰데 화공,간호학과,식품영양 이렇게 소수과만 새로운 건물(본캠 30분거리 캠퍼스)에 지었단말이야 자취하는것도 조금 고민이기도 하고 그 다음 가고싶은 학교는 신소재공학부인데 여기는 일단 국립대에다가 공과만 캠퍼스 따로 모아둔 학교야 1지망은 학교는 좋은데 과가 진짜 별로라서 어짜피 복전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 합격 발표는 안났고 나머지 지원한 5개 과는 다 거기서 거기인것같은데 만약 익들같은 경우라면 신소재공학인 국립대를 갈래 아니면 화공과를 갈래???? 신소재공학은 이름만 신소재이고 그냥 재료공학에다가 이름 바꾼거라는 사람도 많고 취업도 화공과랑 기계공학과보다 엄청 힘들다는 소리도 들었고 익들같으면 어떤 학교 선택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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