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1364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우울하다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그래
지금 너무 힘들 거야....힘내라는 말은 너무 이기적인 거 같아
그냥....너도 고생했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할 수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나도 죽고 싶을 만큼 힘들다고 생각한적 많았지만 정말로 죽어야겠다고 생각한적은 없었어.. 그럼에도 노래를 들으면서 위로를 받았지.. 이걸 못 버티겠어.. 어떤 마음으로 가사를 쓰고 노래를 불렀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난 그 노래가 그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는 신호는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근데 난 너무 이기적이게도 그냥 위로의 노래라고 생각하고 내 마음대로 듣고 소비한것 같아.. 물론 내가 신호를 알아차렸다고 한들 지인이 아니라서 적극적으로 뭔가를 도울 수는 없었겠지만.. 그냥 너무 힘들다.. 수고했다는 말, 고생했다는 말. 나는 진짜 수천번도 더 해줄 수 있는데 왜냐면 나는 그 분의 마음을 이해할 준비도, 들어줄 준비도 되어 있으니까. 그냥 듣지 않아도 나는 얼마나 노력했는지 아는데 느낄 수 있는데.. 정말 너무 무력하다. 허망해. 이게 다 꿈이면 좋겠어. 믿기지 않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도 수고했고, 고생했어.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릴스에 보이는 다이어터들은 살 왤케 잘 빼는 거임
10:26 l 조회 2
미성년자때 스킨십 진도 다 나가는
10:26 l 조회 12
토마토 싫어하는 이유 뭐야?
10:26 l 조회 7
진짜 스토리 몇 분 전에 봤는지 뜨는구나
10:25 l 조회 11
생일 저녁밥 골라줘~
10:25 l 조회 3
고속버스 탈 때 커피 들고 타고 되나?? 1
10:25 l 조회 7
병원에서 수술하고 입원할때 항생제 계속 넣어주시잖아
10:25 l 조회 10
미국익인데 웃긴거 얘기해줄까?3
10:24 l 조회 27
쿠팡 가본 사람 혹시 넥쿨러 이런 거 하고 알바도돼...?
10:24 l 조회 6
34살에 결혼이면 아이낳기에는 조금 늦나..?2
10:24 l 조회 10
이거 내가 너무한거임?
10:24 l 조회 10
와 나 양 줄은건가ㅋㅋㅋ(먹던 사진 주의4
10:24 l 조회 36
요즘 회사에 적응돼서 딱히 힘든일 없는데 그게 더 힘들어..2
10:23 l 조회 9
오늘 우리 지역 최고 기온이 36도네
10:23 l 조회 3
고백공격이 무슨뜻이야?5
10:22 l 조회 26
정신과에서 그냥 간단하게 말해도돼?1
10:22 l 조회 18
장내기능 붙었는데 도로주행도 바로 교육할까 아니면 텀 좀 둘까2
10:22 l 조회 5
우리집은 월급들어오면 저축이라
10:22 l 조회 14
00년생이면 결혼 생각할 나이는 맞지 않나.. 서울인데도 이미 기혼자들 많던데9
10:22 l 조회 18
올해부터 아이폰 출시가 달라짐1
10:22 l 조회 4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