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유명하신분이 우울증으로 힘들고.. 그랬잖아... 우리가 몸이 아픈것처럼 정신도 아픈건데 되게 안좋게 보는 시선이 많으니까 안에서 곪아 점점 썩어 문드러지는거같아.. 내친구도 우울증으로 힘들어했는데 엄마가 너가 정신이 약해서 너가 마음이 약해서 그런거라해서 더이상 얘기안하고 미자때 막 상담소 알아보고 그러다가 성인되고 좀 자유로워졌을때 병원갔거든.. 근데 우울증에도 약이있는데 왜 어른들은 그런 시선으로 보는걸까.. 왜 정신병원하면 하얀언덕위의 집이라하고 소리지르는 곳이라고 생각할까... 상담받고 정신약 처방받는건데... 비염에 걸리면 거기서 치료받고 비염약 처방받듯... 생각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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