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은 너무 많은데 말할 사람도 없어 말해봤자 관심 가져 줄 사람도 없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어 죽겠어 진짜 너무 속상하고 한심해 내가
내가 힘들다고 죽고싶다고 말하면 다들 말하지말라고해 듣기싫데 진짜 힘들어서 하소연 한건데 듣기 싫은거였나봐 아니 내가 나쁜건가 사람은 감정쓰레기통이 아닌데
모르겠어 하나같이 다 모르겠다고 머리가 터질 것 같아 그냥 머리가 터졌으면 좋겠다 좋겠어 죽고싶어도 못죽겠는 내 자신이 불쌍해 무서워하는게 불쌍해
힘들어 너무 머리가 갈라졌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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