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갈 동안 누가 자기가 돌보는거 아니냐고, 지금도 힘들다고. 솔직히 너무 이해가 가고 맞는 말이야 근데 난 키우게 되면 정말 사랑해줄거고 내가 너무너무 잘 돌볼 자신도 있는데 하아ㅜ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울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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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갈 동안 누가 자기가 돌보는거 아니냐고, 지금도 힘들다고. 솔직히 너무 이해가 가고 맞는 말이야 근데 난 키우게 되면 정말 사랑해줄거고 내가 너무너무 잘 돌볼 자신도 있는데 하아ㅜ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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