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아닌거면 다 잘라내는 성격이라서 그런 사람있으면 몇번 말하고 안고치면 뒤도 안돌아보거든 근데 지금까지 그렇게 하니까 남아있는 친구가 몇 없어.. 조금 외로울때가 많아 내가 친구라는 존재한테 너무 의지를 많이했나봐 아니면 내가 너무 예민했던걸까.. 근데 그걸 다 품고 가기엔 친구 대하기가 어렵고 무엇보다 내 자신이 힘든데..
|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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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아닌거면 다 잘라내는 성격이라서 그런 사람있으면 몇번 말하고 안고치면 뒤도 안돌아보거든 근데 지금까지 그렇게 하니까 남아있는 친구가 몇 없어.. 조금 외로울때가 많아 내가 친구라는 존재한테 너무 의지를 많이했나봐 아니면 내가 너무 예민했던걸까.. 근데 그걸 다 품고 가기엔 친구 대하기가 어렵고 무엇보다 내 자신이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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