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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아침부터 친할머니가 부재중 전화 남겨놓으셨길래 

일어나서 전화 다시 드렸고든 ? 

그랬더니 크리스마스에 뭐하냐는거야 

그래서 아직 딱히 정해진게 옶어서 없다했는데 

엄마 권사님으로 올라가는 ? 날이라고 행사와서 

꽃다발을 주라는 고야 ... 근데 나는 교회 안다니고 

아예 가기 싫어 ... 근데 동생이랑 아빠까지 다 설득해서 

데려오래(우리 다 안다님)  

그래서 걍 어색하게 웃고 생각해보겠다고 

구랬더니 엄청 뭐라하시고 내가 끝까지 확답 안드렸거든? 

그러더니 내 말 아예 못들은척하시고 

어 그래~~ 착하다 ~~ 이러면서 끊으심 

어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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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흠..교회는 안다니는데 주변에 다양한 종교인이 잇는 사람입장으로 교회에서는 뭐 무슨 상받는다고 와달라하는 경우 많더라..후 엄마입장 생각하면 교회사람들 다 있는 자린데 가족들 안오면 좀 그럴수도있르니까 그런거 생각하면 갈 수도 있는거같고..쓰니가 진짜 가기싫으면 엄마한테 따로 엄마가 하고싶은거 엄마가 좋아하는일이니까 축하한다고만 하고 굳이 가진 않아도 될거같아 결국 모르겠단 말이네 미안 ㅋㅋ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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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진짜 이번에 가고 이번이 마지막이다 앞으로 절대 안갈거다 하는게 나을 수도 잇어...엄마랑 할머니가 다닌는데 왜 항번도 안오냐 와봐야하지 않냐 한번만 가보자 이럴 수 있고든..^^..그냥 한번가보고 나 그때 가봤는데 분위기가 별로엿다 나랑은 안맞는다 하면서 안가는게 나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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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평생을 그러고 있긴해... 애기일때는 어른들이 데리고 다니시니까 그냥 다녔는데 크니까 나는 무교더라구... 그래서 계속 안맞는다하고 안다녔오 근데 이후로도 여러 이유로 나를 교회로 부르려고 하셨단마리야?? 나는 완전 철벽으로 안갔고ㅋㅋㅋ 할머니도 다른사람들은 가족들 다 오는데 왜 너만 안오냐고 그런말 하셨는데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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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이건 섭섭할 수 있는 거니까 이번에만 딱 가고 다시는 안간다고 못박고 갈까...? ㅠㅠㅠㅠㅠ 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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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긴 답댓 정말 고마워ㅠㅠㅠ 생각 정리가 좀 된거 같다 ㅠㅠㅠ 동생이랑도 얘기해봐야지 후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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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야 ㅠㅠ 종교문제는 진짜 민감한건데..ㅠㅠ잘 해결되길 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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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축하해주는자리면 갔다오는게낫지않을까? 교회가부담스러우면 그시간까지만있다가 축하해주고 일있다고하고 나오는게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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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가?? ㅠㅠㅠㅠㅠ 딱 축하만하고 가겠다고하고 다시는 안온다고 못박을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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