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친할머니가 부재중 전화 남겨놓으셨길래 일어나서 전화 다시 드렸고든 ? 그랬더니 크리스마스에 뭐하냐는거야 그래서 아직 딱히 정해진게 옶어서 없다했는데 엄마 권사님으로 올라가는 ? 날이라고 행사와서 꽃다발을 주라는 고야 ... 근데 나는 교회 안다니고 아예 가기 싫어 ... 근데 동생이랑 아빠까지 다 설득해서 데려오래(우리 다 안다님) 그래서 걍 어색하게 웃고 생각해보겠다고 구랬더니 엄청 뭐라하시고 내가 끝까지 확답 안드렸거든? 그러더니 내 말 아예 못들은척하시고 어 그래~~ 착하다 ~~ 이러면서 끊으심 어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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