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입시생이고 둘다 지방살아서 서울올라와서 자취하는데 내가 우리집에 돈한푼 안받고 걔 살게해주는데 이 야밤에 소리지르면서 울고불고 힘둘다고 엄마한테 전호ㅓ하는데 문쾅쾅닫고 세상입시 지혼자하나 나도힘든데 뭐하자는건지 애사 열심히 하면또 몰라 열심히도안해서 남들한테 피해줘서 말많은앤데 처ㅣ선을 다하능데 안된다고 소리지르는거보니까 속터진다. 시끄러워서 잠도 못자고있다 시끄러움 진심 옆집이규 나발이고 다들림 우리 옆앞뒷윗집다들릴거임 나만해도 다른사람슈리들리는데 얹혀살면 조옹히 피해나 주지말고살던가 내가 자선사업단체도 아니고 돈이 많은것도아니고 뭔데 피해주냐 얹혀살면 입이나 다물고있던가 아오 진짜 문박차고나가서 뺨때릴뻔했다 10분전까지 소리지르면서 울다가 지쳐서 잠들었는데 욕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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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속도로 망해간다는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