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화장 잘 먹은 날에 방에서 거울보면서 꽃받침하고 있었는데 오빠 자기 뭐 자랑한다고 내 방에 똑똑 하더니 예쁘지!! 하면서 들어왔는데 꽃받침하고 있는 거울 속에 나랑 눈이 마주쳤거든ㅋㅋ 그래서 내가 거울 속 오빠를 보면서 어 너무 예뻐!!! 하니까 후르를ㄹ를ㄹ 소리 내면서 주저 앉았엌ㅋㅋㅋㅋㅋ 타이밍에 당했다면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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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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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화장 잘 먹은 날에 방에서 거울보면서 꽃받침하고 있었는데 오빠 자기 뭐 자랑한다고 내 방에 똑똑 하더니 예쁘지!! 하면서 들어왔는데 꽃받침하고 있는 거울 속에 나랑 눈이 마주쳤거든ㅋㅋ 그래서 내가 거울 속 오빠를 보면서 어 너무 예뻐!!! 하니까 후르를ㄹ를ㄹ 소리 내면서 주저 앉았엌ㅋㅋㅋㅋㅋ 타이밍에 당했다면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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