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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나는 꿈 때문에 지금껏 버텼는데 이 길이 내 길이 아닌 것 같고 인간관계도 이제 지긋지긋해서 신물나와 죽고 싶은데 버텨야 하잖아 대체 어떻게 버텨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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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린 딸이 있어서 버텨.. 쓰니도 다른 이유를 더 찾아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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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나는 꿈 말고는 이유가 없어 가정폭력 어렸을 때 여러 번 당하고 나니까 믿지도 못하겠고 종교라도 있음 종교적 신념이라도 믿겠는데 그런 것도 없고 그냥 좀 허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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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6살부터 19살까지 아빠한테 가정폭력 당했고 몇 달 전에 아빠때문에 내 허리 금도 갔고 20살이 되고나서는 맨날 남편한테도 맞아서 혈관도 터졌어 며칠 전에는 16시간동안 중간중간 쉬어가며 맞아봤고 죽으려고 뛰어내리려니 나 보면서 엄마엄마하는 딸때문에 차마 못그러겠더라.. 조금만 더 주위를 둘러봐봐 버틸 이유 하나쯤은 있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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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고 싶은데 그게 전혀 없어 몇 년을 그랬는데도 꿈 말고는 진짜 살아야 할 이유가 없어... ㅎㅎ 그래서 더 힘들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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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약먹고 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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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는 게 나으려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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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정신과가서 약받아먹는것도 ㄱㅊ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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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고 싶은데 엄마가 못 가게 한다 ㅋㅋㅋㅋㅋ 에휴 정신과도 그냥 병원일 뿐인데... 내가 우울증인데도 가볍게 여겨 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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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과에서도 어느정도는 줌 감기인척하고 가서 진정제같은거 받아본댜거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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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아 그래봐야겠다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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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좋아하는 가수 영상보면서 위로받아 나를 살게 해주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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