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식사하시면서 술 드셨는데 난 속상해서 점심 저녁 하나도 안 먹었는데 나 부르길래 나갔는데 나 보자마자 한숨쉬고 이거 다 치우라는거야 그래서 나 진짜 방에서 울고 자고 울고 자고 멍때리고 이러고 있었는데 오늘만 좀 냅둬두지 니때문에 술 먹었는데 내가 치워야되냐고 겁나 뭐라해 너무 속상해 울면서 다 치우고 설거지했다 진짜퓨ㅠㅠㅠㅠㅠ 별 거 아닌데 너무 속상해 아빠도 엄청 속상하겠지만 너무 속상해 너무 너무 서러워
|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
|
아빠가 식사하시면서 술 드셨는데 난 속상해서 점심 저녁 하나도 안 먹었는데 나 부르길래 나갔는데 나 보자마자 한숨쉬고 이거 다 치우라는거야 그래서 나 진짜 방에서 울고 자고 울고 자고 멍때리고 이러고 있었는데 오늘만 좀 냅둬두지 니때문에 술 먹었는데 내가 치워야되냐고 겁나 뭐라해 너무 속상해 울면서 다 치우고 설거지했다 진짜퓨ㅠㅠㅠㅠㅠ 별 거 아닌데 너무 속상해 아빠도 엄청 속상하겠지만 너무 속상해 너무 너무 서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