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동생이 덩치가 있어서 한복 디자인 선택권도 없고 하나 있는 사이즈도 간당간당한 거임
그래서 난 보면서 어휴 저거 어쩌냐 결혼식까지 다이어트 가능한가....생각중이었는데
동생여친이 " 아 귀여워ㅜㅜ" 하고 속삭이는걸 들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동생이 그거 듣고 그때부터 은근슬쩍 애교 부리기 시작해서
아 그래...잘 살아라....니들이 좋으면 됐지........ㅎ.... 하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얼탱이 없네 대체 어디가 귀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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