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멍 올해 초까지만해도 연애하고싶다고 난리를 쳐댔는데...이번에 만난 사람한테 너무 지친것같아. 매일매일 그 사람의 우울과 고통등을 들어주고 받아주니까 처음엔 자각을 못했는데 나도 점점 고장난 기분이야. 걍 친구들이랑 맛있는거 먹고 재밌는데 놀러가고 게임하고 그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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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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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멍 올해 초까지만해도 연애하고싶다고 난리를 쳐댔는데...이번에 만난 사람한테 너무 지친것같아. 매일매일 그 사람의 우울과 고통등을 들어주고 받아주니까 처음엔 자각을 못했는데 나도 점점 고장난 기분이야. 걍 친구들이랑 맛있는거 먹고 재밌는데 놀러가고 게임하고 그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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