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아빠 동생은 무교임 엄마랑 친할머니는 기독교임 (어르신들은 다 교회다님) 엄마가 이번에 권사님으로 올라가는데 크리스마스에 그 행사를 한대 근데 가족들이 그걸 축하해주러 와야한다는거야 나랑 동생은 무교니까 당연히 가기싫었지 처음부터 가기 싫었는데 친할머니랑 엄마는 그걸 강요까지하는거야 당연한것처럼 그러니까 더 반감 생기고 가기싫어 근데 이게 당연히 가야하는거...? 무슨 이걸 안오는게 내 졸업식 안오는거나 나중에 엄마 환갑잔치 안가는거랑 똑같대... 말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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