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계속 취직 목적으로 원했는데 난 의사 약사 아니면 절대 의료계열에서 일하지 않겠다 이랬거든 아빠가 의료쪽에서 일하시고 주변에 간호사 하시던 분들이 말씀 해주시는게 있어서 절대 간호대 안가고 싶었다가 내가 원하는 꿈 포기당하고 지망하던 대학 생기면서 간호대 가려고 마음 먹었거든 근데 그 학교 떨어지고 수능 지금까지 봤던 모의고사 중에 제일 망쳤는데도 자꾸 집에서 성적맞춰서 간호대 가라시는데 간호대 안가고 싶어 가도 자퇴하거나 1년 휴학하고 반수 준비할건데 그럴바에는 차라리 간호대 안가고 집에서 버스타고 30분이면 가는 전문대 가서 반수 준비하는게 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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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