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해서 한양대로 갔어 근데 이게...나한테 비교가 너무 심해 사촌들이... 내가 재수했는데 사탐에서 미끄러졌거든 13234 그래서 지방에 4년장학금받고 다니고 있어...근데 우리엄마한테 전화하거나 아니면 엄마 없을 때 뒤에서 나 들으라는 식으로 쟤는 재수했을 때 돈이 얼마나 들었는데...하면서 이야기하고 학점 물어봐서 얘기해주면 그 대학에서 잘맞으면 뭐하냐는식...으로 뒤에서 이야기하니까 설날이 벌써 겁나고 열등감느끼고 그래...
| |
| 이 글은 8년 전 (2017/12/23) 게시물이에요 |
|
미술해서 한양대로 갔어 근데 이게...나한테 비교가 너무 심해 사촌들이... 내가 재수했는데 사탐에서 미끄러졌거든 13234 그래서 지방에 4년장학금받고 다니고 있어...근데 우리엄마한테 전화하거나 아니면 엄마 없을 때 뒤에서 나 들으라는 식으로 쟤는 재수했을 때 돈이 얼마나 들었는데...하면서 이야기하고 학점 물어봐서 얘기해주면 그 대학에서 잘맞으면 뭐하냐는식...으로 뒤에서 이야기하니까 설날이 벌써 겁나고 열등감느끼고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