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19656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6일 전 N승무원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
이 글은 8년 전 (2017/12/24) 게시물이에요

일단 난 우리 엄마가 굉장히 내 교육에 관심이 없었어

학원이고 과외고 뭐고 다 내가 알아봐야 했었고 엄마는 학교 단톡방이나 이런 거 진짜 싫어했어 즉 지원을 진짜 안 해줬어

그래서 어떻게 내가 알아 봐서 학원 다녔는데 더 다니고 싶거나 과외하고 싶어도 말 못하고 돈이 없어서 끙끙댔었고

시험기간 2주 전 즈음에 문제집 사는 거 진짜 벌벌 떨었어 더 사고 싶은데 엄마가 사주고 너무 눈치를 줘서

기숙학원 들어가고 싶다고 했는데 뺨 맞았어 물론 적은 돈 아닌 거 아는데 이 지역에 다른 애들은 월 이백 주고 다니는데 너무 부럽더라

인강 현강 그런 것도 다 데리러 와 주시는 부모님들도 있고 되게 관심 많으신 것 같은데

나는 그런 것도 아니었어 물론 공부 부모님이 해 주시는 거 아니고 내가 하는 거지만 난 되게 서러웠다? 우리 엄마 내 반 번호도 모를 걸.

ㅋㅋ

공감 안 하면 미안해 그냥 내가 느낀 걸 적어봤어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그랬는데 진짜 서럽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익인아 널 진짜 만났다면 꼭 안아주고 싶다... 정말로. 나랑 상황이 같았구나. 진짜. 토닥토닥...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는 재수하면서 느낌 내가 사는 곳이 시골이라서 사실 사교육은 거기서 거기거든 근데 내친구들은 재수할때 재종가거나 기숙가는데 나는 돈이 없어서 집에서만 할때.. 심지어 독서실도 인강도 그 어떤 지원도 못 받음.. 대학도 등록금때문에 전액장학금 주는 곳으로 간다...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 출산가방 챙겨야 되는데 왤케 귀찮냐
8:01 l 조회 1
소개팅 애프터없었는데 ,,,,,, 이거 찔러보기야??
8:01 l 조회 1
정신병원 다니는 익들 가족한테 얘기했어?
8:01 l 조회 1
참치캔은 어떻게 놔야 맞는걸까🤔
8:00 l 조회 6
남자친구 갈비찜 해주려는데 같이 먹으면 좋을 거 추천 좀
8:00 l 조회 5
하.. 출근지하철 김밥냄새때문에 멀미함
7:59 l 조회 4
나 진짜안웃나봐 미소 짓는표정 하니까1
7:58 l 조회 12
너네 애인말고 직장 이성동료랑 퇴근하고 연락해?4
7:58 l 조회 7
지하철 앉아서 가기 위해 전 역에 가서 타는건 에반가ㅋㅋㅋ 3
7:58 l 조회 17
방금 똥 겁나 많이 쌌어....1
7:58 l 조회 7
오늘 경량패딩 가능할까1
7:57 l 조회 13
161 45인데찌울까말까…8
7:57 l 조회 32
나 진짜 성격 어떡하지
7:57 l 조회 8
엄마가 애인이 아파서 헤어지라는데 이거 맞아?8
7:56 l 조회 30
회사이익은 매달 최고 매출인데 직원들 월급 1년차 2년차3년차던 다
7:56 l 조회 4
친언니 웨딩투어 못가게돼서 엄마가 욕하는데 내 잘못이야?8
7:56 l 조회 37
제발 안내릴꺼면 입구앞에 서잇지좀 말앗으면1
7:54 l 조회 10
와 지하철 입구 중간에서 타려고 하는 사람들 잘못됐다는걸 모르네 3
7:53 l 조회 66
하 나 진짜 친구 유아퇴행때문에 정신병 걸릴 것 같애 2
7:52 l 조회 44
부서에 이제 책임감없는 일못하는 직원만 남음..
7:50 l 조회 2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