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맞벌이이고 남편이랑 같이 사업함 외동딸 키우고 있음 딸 유치원 때 쓰니 엄마(=딸입장 외할머니)가 맨날 돌봐주셨음 새벽 일 끝나고 득달같이 쓰니 사는 집 와서 딸 봐줬음 그때 시어머니는 남편 여동생(=딸입장 고모) 아들 2명 챙기기 바빴음 쓰니 딸 생일선물 사준 적 없고 맨날 말로만 우리 장녀 우리 장녀 하면서 챙김 (쓰니 딸이 외가 친가 사촌 다 통틀어서 첫째다) 그리고 쓰니 딸 지금 고등학생. 작년에 남편 아버지 (=딸입장 친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시어머니 혼자 사시는 중 그리고 일주일에 한 두번 씩 남편 여동생(고모)찾아봽고 남편은 맨날 하루에 두번씩 시어머니한테 안부전화 드림 그리고 남편 아버지(친할아버지) 생전에 쓰니 딸한테 검사 변호사 되라면서 여자들은 사 자 들어간 직업 아니면 아무 의미 없다는 말 자주함 근데 남편이 쓰니한테 시어머니 혼자 계시면 당연히 안부전화 드리는 게 기본 상식아니냐면서 화를냄 그때 여러분들의 대처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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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딸을 임신했는데 불안한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