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러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내 속마음이나 내가 힘들어하는걸 남한테 얘기하면 보통 속이 후련해야하는데 나는 후회되고 현타가 옴. 아 괜히 말했다..하고
내가 원래는 내 얘기를 정말 안하거든 엄마 아빠도 나한테 제발 너가 생각하고 있는거 속마음을 말해달라고 했었어 혼자 그렇게 앓지 말라고 너무 답답하다고
그 뒤로는 내가 엄마한테만은 내 속마음을 다 말하고 싸우기도 하는데 속이 후련하기보다는 계속 더 답답해져 그리고 얘기하지말걸 후회됨
친구한테나 아는사람한테 내 얘기하면 엄청 후회되고.. 심한 경우는 내가 연락 끊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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