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1년 기다려서 엄청 유명한 무당겸 사주 봐주는 사람한테 갔는데 내가 갈 대학 맞추심.. 초성으로 @@대 라고 얘기했대.. 나한테 가장 잘 맞는 대학도 알려줬는데 거긴 내가 안 넣었고 언제 결혼할지 그리고 우리 가족들 관해서도 여러가지 말해줬는데 아직은 다 미래 일이라서 모르겠고 제일 가까운 미래였던 내 대학 맞추심 원래 무당 신내림 그런 거 안 믿었는데.. 합격하고 진짜 소름돋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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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1년 기다려서 엄청 유명한 무당겸 사주 봐주는 사람한테 갔는데 내가 갈 대학 맞추심.. 초성으로 @@대 라고 얘기했대.. 나한테 가장 잘 맞는 대학도 알려줬는데 거긴 내가 안 넣었고 언제 결혼할지 그리고 우리 가족들 관해서도 여러가지 말해줬는데 아직은 다 미래 일이라서 모르겠고 제일 가까운 미래였던 내 대학 맞추심 원래 무당 신내림 그런 거 안 믿었는데.. 합격하고 진짜 소름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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