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성격도 밝고 쾌활했는데
중학교 때 같이 놀던 애들 사이에서 왕따 아닌 왕따를 당해서
학교나 반에서 보면 전혀 안 그런데 걔네 앞에서만 가면 작아지고 할 말도 못 하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그랬거든
물론 걔네가 나를 그렇게 만들었어
그러다보니깐 다른 애들까지 나를 무시하는 행동이나 말들도 하고...
근데! 고등학교 오면서 다른 친구들을 사귀면서 달라졌는데! 달라졌다기 보다는 원래의 나에서 조금 더 생각이나 행동이 성숙해졌다고 생각해!
그리고 20살 되고 걔네랑 아예 연을 끊었어 내가!
아무튼 주절주절 서론이었고
방법은 되게 간단해! 사람은 진짜 환경이 진짜 중요해
뭔가 자신에게 이로운 친구들 있지? 닮고 싶은 친구를 둬야해. 그리고 딱 닮고 싶은 점들만 닮는 거야.
그리고 인터넷 좋은 글귀 좋은 말들 많이 보고
세뇌시켜!
내가 말하려고 했던 게 바로 세뇌법이야!
난 세뇌로 나를 점점 바꿔갔어
책을 읽는 것도 좋고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나를 찾아가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
환경, 세뇌, 취미 이 세가지가 난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자존감 낮은 익들아 자기 자신을 믿어! 존중하고!
이제 할 말도 다하고 나 자신한테 만족하면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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