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지만 혹시나 해서 말해봐ㅠㅠ 지방 마트알바하는 애인데... 마트 오면 좀 뭐라그러지 너무 무례하게 하지말자.. 오늘 너무 속상해서 말해봐 내가 와인 시음 알바하는데, 나 쉬러간 사이에 어떤분이 남자 시음시음알바한테(시음× 진열알바!!) 내가 치워 놓은 시음주 달라고 했나봐 남자 알바생이 담당 아니라니까 시음주 좀 주는게 뭐 대수냐고 막 뭐라했다던데.. 막 계속 주절주절하셨다던데ㅠㅠ 위생모에 마스크 안쓰고 시음하면 잘린다고 설명드렸는데 계속 강요하셔서 드렸대.. 나 이러면 미안해서 쉬는 시간도 못 쉬는데ㅠㅠ 나 토요일에 종이 봉투값 100원 때문에 정신나간여자라는 소리도 들었어ㅠㅠ ㅠㅠ퓨ㅠㅠㅠ사실 그냥 푸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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