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학교다니면서 타지생활+인간관계+맞지않는전공때문에 이번 학기 내내 스트레스받고 결국 우울증도져서 항상 울고 자살계획세웠어 그런데 내년에 휴학하고 수능 다시 보고싶어서 이거 하나로 버티면서 살았어 그런데 아빠가 어제 내 자취방 짐빼면서 나한테 왜 휴학이 하고싶녜 그래서 나 지금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내가 알바해서 수능 다시 보고싶다하니깐 아빠가 나 지금 힘든거는 별 거 아니라고 그냥 빨리 졸업하래 내년에 실습도 나가니깐 동기들이랑 같이 하라고 내가 힘든게 별 거 아니야? 나 어떻게 해야 해 애들아 아빠가 저러는데 엄마언니는 더 뭐라할거 생각하면 스트레스받고 그냥 죽고싶어 나 휴학하고 수능볼 생각으로 버텼는데 다 무너지니깐 죽고싶은 생각 밖에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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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정용화는 드라마 찍을때 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