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서 동갑이든 연하든 연상이든 사랑할 사람은 사랑하고 상처받을 사람은 상처받는거 똑같아
근데 살아가면서, 나이를 먹으면서 더 성숙해지고 어떤 부분에서 가치관이 바뀌는데 그 시기에
아직 미성숙하고 자신만의 가치관이 확립되지 않은 어린 친구들이랑 사귄다면... 잘 맞을까 의문인거지
만약 많은 부분이 맞는다 해도 결국 어느 한 부분에선 충돌이 나기 마련이고 그럼 그에 대해 이야기 충돌이 있을때
대부분 어린친구들보단 조금 더 성장한 어른의 힘이 더 세다는거지.. 분명 가치관이 확립되지 못한 몇몇 어린친구들의 자유로워야 할 의사에 영향이 생긴다니까..?
특히 중요한 관계에 있어서가 아주 크다고 본다.. 물론 관계 자체를 나쁘게 보는건 아닌데 분명 '어른은 다 이런 연애를 하나? 나도 맞춰야하나? 사랑하니까?' 라고
생각하는 어린 친구들이 있을 수 밖에 없으니까 걱정하는 마음으로 보는거지ㅠㅠ 킇...휴..ㅠ...
이건 다른문제지만 내 친척 여동생도 이번에 21살 되는데 28인가 29인가 남자친구가 임신 시켜서 지금 말 많은데 ㅠ... 후...
둘다 조심했어야 할 문제지만 조금 더 성숙한 쪽에서 조심하고 또 조심 해서 설득했어야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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