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31일날 나 빠른이라 이제 미성년자 풀려서 술먹자고 자기가 먼저 말해놓고 요근래에 계속 전화해서 너 허락 맡았어? 나올수 있어? 하고 허락 맡았다고 하면 알겠어... 하면서 풀 죽은 목소리라 내가 그냥 그 날 놀지 말자고 말했는데 왜그래.. 하면서 아니야 나 진짜 기대하고 잇어 이러는데 또 다른 사람들이랑 약속 있는 것처럼 말하면서 나랑 먹겠데,, 너무 답답해 계속 자기가 흥 깨놔서 술집가도 술맛 없을듯
| 이 글은 8년 전 (2017/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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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31일날 나 빠른이라 이제 미성년자 풀려서 술먹자고 자기가 먼저 말해놓고 요근래에 계속 전화해서 너 허락 맡았어? 나올수 있어? 하고 허락 맡았다고 하면 알겠어... 하면서 풀 죽은 목소리라 내가 그냥 그 날 놀지 말자고 말했는데 왜그래.. 하면서 아니야 나 진짜 기대하고 잇어 이러는데 또 다른 사람들이랑 약속 있는 것처럼 말하면서 나랑 먹겠데,, 너무 답답해 계속 자기가 흥 깨놔서 술집가도 술맛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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