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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3
이 글은 8년 전 (2017/12/29) 게시물이에요

이번에 영어 4 나머지 다 5 떴는데

재수한다고 성적이 오를 거란 기대를 못 하겠어서 감히 재수하겠다고 못 하겠더라고

근데 저 성적대에서 성적 안 오르면 그냥 지금 가는 게 낫잖아

그냥 경기권에 찾아보면 갈 대학은 있어서 그냥 갈까 하다가도

1년 더 하면 그래도 인 서울권까지는 노릴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재수할까 생각 중인데

안 오르면 ㄹㅇ 진짜 망한 거잖아 저 성적이면... ㅠㅠ

그래서 말인데 저 성적대에서 재수해서 망한 케이스 많이 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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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반드시 재수해야한다는 목표없으면 재수하지마 그냥저냥 재수하고싶어서.. 점수 더 높게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붙은 학교는 가기싫어서.. 이런 이유로 재수하면 실패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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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고 싶은 학과를 가고 싶어서 재수하려는 거거든... 그런데 자신감이 없어서 그래... 그럼 그냥 안 하고 그냥저냥 대학 가는 게 맞는 걸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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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냉정하게 말하면... 재수해서 엄청 오른 케이스는 극히 드물고 조금 오르거나 아니면 제자리인 경우가 많아 재수는 정말 독하게 하지 않는 이상 힘들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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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에 아무리 독한 마음 갖고 시작해도 힘들긴 하겠지? 그냥 가야겠다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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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응 나는 재수는 원래 성적 잘받던 애들이 미끄러져서 수능을 망쳤을때 해야지 그게 아닌이상은 힘든거같아 ㅠㅠ 근데 내 얘기만 듣지 말고... 재수비용은 비싸니까 집안 사정도 고려해보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해봐~ 보통 2월에 시작하니까! 좋은 결정해 쓰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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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평소보다 2 등급씩 떨어진 거거든 ㅋㅋ 과탐은 둘 다 11이긴 했는데 왜 저런진 모르겠네... 뭐 아무튼... 응 고마워 고민은 해 보겠지만 음... ㅠㅠ 현실적으로 오를까, 긴장을 또 안 할까 걱정이 돼서 좋은 말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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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에구 ㅠㅠ 그러면 아쉽겠다 ㅠㅠㅠ 내 주위 친구들은 상위권 대학 준비했는데 다들 그냥 고삼때 하던만큼 하더라고... 그래서 재수가 큰 의미가 없다고 그래서 댓글을 조금 부정적으로 달았어 .. 다들 그냥 놀거 다 놀고 팬활동 하고 그러면서 하니까 몇몇은 재수가 삼수되고 그랬거든 ㅠㅠ
주위 여유있는 친구는 아예 학교에 등록금 내고 재수했는데(그니까 걸어놓고) 솔직히 집이 잘사는거 아니면 힘들지...ㅠㅠ
그치만 본인을 믿을 수 있으면, 학벌이 아쉬울것 같으면 해봐도 좋을거같아 성적이 많이 오르는건 주위 케이스 보면 많이 적었지만, 반대로 대학에 와보니까 1년 차이는 아무것도 아니더라도. 다들 휴학도 많이하고. 그런거 생각하면 1년을 온전히 너한테 투자해서 대학레벨을 올리는 건 나쁘지 않을 선택일수도 있고 ! 고민 많이 해봐 ㅎㅎ마음으로나마 응원할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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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건대 극하위과 작년 배치표 기준으로 간당하게 가능할 수도 있던 성적인데 경기권 이름 없는 대학 마음에도 없는 과 넣는 게 좀 슬퍼서 ㅎㅎ... ㅠㅠ 응 고마워 ㅠㅠ 나도 주변에 재수하다가 삼수하는 사람 많이 보고 더 놀다가 떨어진 사람도 봐서 좀 무서웠거든 좀 더 천천히 생각해 보고 넣어야 할 것 같아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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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그치 ㅠㅠ 건대 생각까지 했으면 더 심란하고 그렇겠다.. 주위에 학교네임때문에 자퇴하고 중간에 재수하는 친구도 있더라ㅠㅠㅠ 힘내고 부모님이랑도 얘기 잘해보고 무엇보다 본인이 잘 될거라고 믿고 !! 아직 시간있으니까 충분히 고민해봐 감기 조심하구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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