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모님이 어떻게 일 하시는지 맨날 아빠한테 귀에 못박히도록 맨날 들어서 궁상떨면서 용돈 아끼고 살았던건데 엄마가 보기 싫대...ㅠㅠ 근데 장녀고 그래서 부담감 커서 뭐 지금까지 6년동안 내가 먹을거 살거 다 아끼고 맨날 생각해보고 사는건데 왜 궁상떤다고 혼내...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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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모님이 어떻게 일 하시는지 맨날 아빠한테 귀에 못박히도록 맨날 들어서 궁상떨면서 용돈 아끼고 살았던건데 엄마가 보기 싫대...ㅠㅠ 근데 장녀고 그래서 부담감 커서 뭐 지금까지 6년동안 내가 먹을거 살거 다 아끼고 맨날 생각해보고 사는건데 왜 궁상떤다고 혼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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