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때 부모님 이혼하고 엄마집-할머니댁-고모댁 옮겨살다 다시 엄마네로 갔는데 거기서 엄마가 알콜중독에 피해망상이라 엄청 맞고 살고 중2때 다시 아빠한테로 갔는데 아빠는 사업 줄줄이 망해서 엄마보다도 못사는 상황이였고 용돈도 일주일에 이천원 삼천원받고 명절때도 많아야 만원 이만원 받고 그랬는데 걍 별 생각 없음.. 지금도 학자금대출에 생활비대출 다 받아서 대학다니는데 그냥 졸업하고 취업하면 갚으면 되지 않나.. 하는 무념무상 여태 사고싶을때 못사고 먹고싶을때 못먹은건 걍 졸업하고 취업하면 하겠지 뭐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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