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살고싶은대로 살았으면 좋겠다........ 바람을 피우ㅏㅆ는데 우리때문에 헤어지지도 못하는거같아서 벌때마다 미안하다.... 지금도 나 밤새고있는데 밖에서 끙끙대면서 스트레스받으면서 울고있음....... 하 ㅜㅜㅠㅜㅠㅜㅠㅠㅠㅠ 엄마 미안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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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살고싶은대로 살았으면 좋겠다........ 바람을 피우ㅏㅆ는데 우리때문에 헤어지지도 못하는거같아서 벌때마다 미안하다.... 지금도 나 밤새고있는데 밖에서 끙끙대면서 스트레스받으면서 울고있음....... 하 ㅜㅜㅠㅜㅠㅜㅠㅠㅠㅠ 엄마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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