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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1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실제로 있었던 일인데. 내가 진짜 예뻐서보다는 그냥 잘 꾸며서, 그리고 예의상 들은 말이었어 

최근에 모임에서 만난 사람들인데


사람1: 쓰니 너 진짜 예쁘다 ㅁㅁ닮은거 같아

사람2: 그래? 난 잘..

사람3: (누군지 모름) 닮았네

사람1: 아냐 진짜 닮았어 이거 봐봐 (폰으로 찾아서 보여줌)

사람2: (힐끔 나 흝어보고) 그닥...

사람1: 그래? 쓰니 예쁘지 않아?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상황 겪어보면 기분 되게 별로인게 대놓고 앞에서 품평당하는 기분임 ㅎㅎㅎㅎㅎ

예쁘다라는 말이 얼평이라는 말 난 잘 몰랐는데 저런 일 겪고나니 이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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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자기들끼리 닮았니 안닮았니 예쁘니 안예쁘니하면서 언급되는 것도 싫어. 나는 칭찬해달라고 한적도 없고 외모 평가받는 것도 싫은데 예쁘다고 하는 건 칭찬이니까 괜찮대 좀 어이없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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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본문에 있는 것도 당한 적 있어서 공감 간다 거기에 나는 예쁘다는 말로 은따 당할 때 놀림 받은 적이 있어서 더 싫어. 지들끼리 뫄뫄야 너무 예쁘다~ 이러면서 킥킥대고..진저리 나게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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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인정 인정...!
난 뫄뫄 예쁜 것 같아
엥..?난 별로 인 것 같은데
내 앞에서 이런 이야기하는거 진짜 듣기 싫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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