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끝나자마자 하고싶은 것도 없어서 무작정 영어 배우고 외국으로 대학 갈려고 캐나다에서 1년째 공부중인데 여기 있으면서 뒤늦게 디자인 쪽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 처음에는 여기서 디자인쪽으로 대학을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외국 생활이 너무 힘들고 외롭고 적응도 잘 안돼서 한국으로 돌아가서 수능공부다시해서 한국에서 대학생활 하고싶은데 이거 내가 너무 무모한 생각 가지고 있는걸까? 아니면 그냥 외로운거 참고 외국에서 대학 가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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