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제대로 못 들어서 너무 찝찝해 내가 놀이터 쓰레기통에 쓰레기 버리구 뒤돌아서 집 가려는데 갑자기 멀리도 아니고 근처에서 캐리어 끌고 가시던 여자분이 나한테 뭐라뭐라 큰 소리로 이야기하셨는데 내가 이어폰 끼고 있어서 제대로 못 들음...ㅎ 나랑 눈 마주치고 정확하게 나 가리키시면서 이야기했어 처음에는 나 말하는 줄 몰라서 이어폰 안 뺐고 빼려니까 갑자기 가시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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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제대로 못 들어서 너무 찝찝해 내가 놀이터 쓰레기통에 쓰레기 버리구 뒤돌아서 집 가려는데 갑자기 멀리도 아니고 근처에서 캐리어 끌고 가시던 여자분이 나한테 뭐라뭐라 큰 소리로 이야기하셨는데 내가 이어폰 끼고 있어서 제대로 못 들음...ㅎ 나랑 눈 마주치고 정확하게 나 가리키시면서 이야기했어 처음에는 나 말하는 줄 몰라서 이어폰 안 뺐고 빼려니까 갑자기 가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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