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99년생인데 지금 고등학생때도 통금 10신데 말만 10시지 8~9시만돼도 들어오라고 전화오고 성인되어도 내가 어차피 통금없는건 안되는거 알아서 12시로 합의 볼라고 했는데 성인에도 통금10시래..그리고 내가 이번에 갈색으로 염색했는데 엄청 뭐라해 내가 핑크 노랑 이런걸로 한것도아닌데.. 오늘도 애들이랑 술마실라고 화장 다하고 옷다입고 나갈준비하는데 너 미쳤냐고 뭐라하고 결국 엄청 싸우고 못나가 원래 눈물 없는데 서러워서 펑펑 울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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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99년생인데 지금 고등학생때도 통금 10신데 말만 10시지 8~9시만돼도 들어오라고 전화오고 성인되어도 내가 어차피 통금없는건 안되는거 알아서 12시로 합의 볼라고 했는데 성인에도 통금10시래..그리고 내가 이번에 갈색으로 염색했는데 엄청 뭐라해 내가 핑크 노랑 이런걸로 한것도아닌데.. 오늘도 애들이랑 술마실라고 화장 다하고 옷다입고 나갈준비하는데 너 미쳤냐고 뭐라하고 결국 엄청 싸우고 못나가 원래 눈물 없는데 서러워서 펑펑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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