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지막 날을 너무 의미없게 보낸거 같아서 우울해 폐쇠공포증이라도 생긴 것처럼 방 안 있는게 너무 숨막혀.. 갑자기 문득 죽고 싶단 생각도 해버렸어 아ㅠㅠ 항상 올해의 마지막 날만 그래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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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마지막 날을 너무 의미없게 보낸거 같아서 우울해 폐쇠공포증이라도 생긴 것처럼 방 안 있는게 너무 숨막혀.. 갑자기 문득 죽고 싶단 생각도 해버렸어 아ㅠㅠ 항상 올해의 마지막 날만 그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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