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툭 던지듯이 당연하게 이야기하는데 듣는 사람 완전 무안하게 만드는 그런 말투야 오늘 엄빠 여행가시고 내가 일찍 일어나서 떡국 끓이려고 지단이랑 만들어놨는데 자기가 10시에 일어나서 만들라 했는데 왜 시키지도 않은 짓 하냐 니꺼나 잘해라 이러고 계란 또 풀고 있길래 지단 만들어놨다 하니까 완전 띠꺼운 말투로 응 알아 나 지단 안올려먹는데 이럼 말한 적 한 번도 없었음... 아씨 진짜 너무 상처받는데 언니한테 말하면 니가 잘하면 자기도 이렇게 안군다고만 그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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