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송년회해서 물론 아빠랑 나랑 동생이 청소 빨래 장보는거 상차리고 하는건 다했지만 엄마 요리하시는건 못도와드럈거든 그게 제일 힘들잖아ㅠㅠ근데 암튼 고모부가 학교갈때 예쁜 옷이라도 사입으라고 돈주시고 가셨는데 엄마께서 장난으로(?) 나보고 달라고 하셔서 싫다고 막 웃으면서 그랬는데 엄마가 고생은 내가했는데 왜 너가 받냐~~이런식으로 장난으로 말씀하셨거든 좀이라도 드려야하나 지금 엄마 기분이 별로 안좋아보여 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8/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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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송년회해서 물론 아빠랑 나랑 동생이 청소 빨래 장보는거 상차리고 하는건 다했지만 엄마 요리하시는건 못도와드럈거든 그게 제일 힘들잖아ㅠㅠ근데 암튼 고모부가 학교갈때 예쁜 옷이라도 사입으라고 돈주시고 가셨는데 엄마께서 장난으로(?) 나보고 달라고 하셔서 싫다고 막 웃으면서 그랬는데 엄마가 고생은 내가했는데 왜 너가 받냐~~이런식으로 장난으로 말씀하셨거든 좀이라도 드려야하나 지금 엄마 기분이 별로 안좋아보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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