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수술까진 아니고 시술했는데 원래 허리 시술이든 수술이든 하면 못움직이잖아 허리 힘 안들어가야하고 그래서 서있거나 누워있거나 하는데 아빠가 엄마 요리하면 막 옆에서 진짜 분주하게 하지마라고 소리치고 그렇다고 내가 하려하면 들어가라함 어쩌라는건지 그리고 엄마가 짝다리짚으면 소리쳐 짝다리짚지마!! 이러고 진짜 그냥 소리침 화를내 엄마가 뭐만 하려하면 나와서 들어가라고 소리치면서 화내는데 아 화나 진짜 내가 도와주는게 엄마도 나도 더 좋은데 아빠는 아무도 못하게 하고 자기가 다하려그래 너무 오바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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