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칭찬하는거 썼는데 울반남자애가 쓰고있길랴 나두 써줘!!!!하면서 땡깡부렸는데 걔가 뭐라고써줄까 이래서 막상 할말은없어서 걍 잘 웃는다 착하다 뻔한말 쓰라고했는데 걔가 웃는게 예쁘다 랑 또 뭐 써줬는데..하여튼 거기에 설렘ㅋㅋㅋㅋㅋㅋㅋ진짜 별거에 다 설렌다 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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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칭찬하는거 썼는데 울반남자애가 쓰고있길랴 나두 써줘!!!!하면서 땡깡부렸는데 걔가 뭐라고써줄까 이래서 막상 할말은없어서 걍 잘 웃는다 착하다 뻔한말 쓰라고했는데 걔가 웃는게 예쁘다 랑 또 뭐 써줬는데..하여튼 거기에 설렘ㅋㅋㅋㅋㅋㅋㅋ진짜 별거에 다 설렌다 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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