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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
이 글은 8년 전 (2018/1/02) 게시물이에요

16년? 15년?부터 계속해서 무언가 아빠가 날 싫어하는 거 같다라는 느낌을 받았고, 16년부터는 그게 조금 심해졌어 누군가와 차별을 한다라고 생각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아빠를 싫어하려는 경향이 생길때도 있었고 그래서 아빠랑 잘 풀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15년도에 아빠랑 감정싸움하고 아빠가 미안하다고 한 다음날 니 성격이 문제라며 화내서 아빠랑 풀고도 이런 일 없게 풀고 싶어 또 나 혼자 상처받고 끝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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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솔직히 부모가 노답인경우 너무많이봐서 그냥 독립하면안돼? 그렁사람들이랑은 못풀어..무조건 자기가옳고 내말을 고분고분 따라야 직성이풀리기때무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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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곧 할 예정이기는 해 대학교를 같은 지역을 가도 우리집이 재혼가정인지라 아줌마가 우리에게 아빠가 그 아줌마 딸들에게 블만이 생기면서 하기로는 되어 있어 근데 풀고는 싶어서 아빠를 싫어하는 걸 넘어서려고 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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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감정이 죄책감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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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쓰니가하고싶은가보다 한번해보구 어차피 독립할예정이라니까 하고싶었던말 다해부려 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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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립직전에 와다다다 말하고 가도 되겠지ㅋㅋㅋ...? 뭔가 진짜 이걸 내가 아빠랑 풀고싶어서인지 아니면 내가 짜증내려는건지를 모르겠다 후자라면 익인이 말대로 그냥 독립해서 가끔씩 얼굴조은 그런거 하고싶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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