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취해서 남친한테 전화로 나 집가는길 까먹었다고 버스정류장이라고 했거든? 근데 남친이 장난치지말라고 엄청 정색하고.. 자기 이제 엄마온다고 끊으라해서 나도 너무 속상해서 끊었어 별로 먼거리도 아닌데 솔직히 걱정 되지도 않나? 생각할수록 넘 서운해 지금도 전화 하나없어
| 이 글은 8년 전 (2018/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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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취해서 남친한테 전화로 나 집가는길 까먹었다고 버스정류장이라고 했거든? 근데 남친이 장난치지말라고 엄청 정색하고.. 자기 이제 엄마온다고 끊으라해서 나도 너무 속상해서 끊었어 별로 먼거리도 아닌데 솔직히 걱정 되지도 않나? 생각할수록 넘 서운해 지금도 전화 하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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