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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8년 전 (2018/1/03) 게시물이에요
이번에 친척분이 돌아가셨는데 다들 말하잖아 좋은곳 가셨을거라고. 나는 그 말을 믿어 좋은곳 가셨겠지 좋으신 분이었으니까 그래서 눈물이 나지 않았고 다시 못 본다는거에 아쉬움처럼 남았는데 다른 사람은 울면서 장례식에 가잖아 나만 안울고 있었고 다들 왜 저렇게 울까 궁금했어..이런 생각해 본 익인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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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좋은곳으로 가셨겠지만 함께있지 않으니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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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시 못 본다는 그게 슬픈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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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랑하는 모두와 영원히 헤어지는거니까..사랑하는데 다신 볼 수 없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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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제 얼굴도 못보고 목소리도 못듣고 그냥 이 세상에서 사라진거잖아... 그 좋은곳이라는게 이 세상이 아니니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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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가 언제라도 보고싶을때 못보니깐? 이제 내 곁에 없다는거 자체도 너무 슬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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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구나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다시는 이 세상에 어딘가에서 숨쉬고 있을 거라는 존재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는 것조차 용납되지 않을 거라는게 체감 되는 순간 울음이 터져나오는 것 같아 나는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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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더 잘해주지 못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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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는 그럴거같아 같이 있을때 더 잘해주고 더 같이 있을걸 하고 후회돼서? 이제 못본다는것도 슬프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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