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내가 죽으면 부모님이랑 다른 가족들 슬퍼하고 힘들어할까봐 너무 미안하고 죄송해서 꾸역꾸역 참았는데 이젠 그것도 눈에 안들어와. 그래서 너무 무서워. 가족들 생각하면서 참았는데 이젠 그것도 안중요하고 내가 죽는게 더 급하다고 생각돼서 돌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8/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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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내가 죽으면 부모님이랑 다른 가족들 슬퍼하고 힘들어할까봐 너무 미안하고 죄송해서 꾸역꾸역 참았는데 이젠 그것도 눈에 안들어와. 그래서 너무 무서워. 가족들 생각하면서 참았는데 이젠 그것도 안중요하고 내가 죽는게 더 급하다고 생각돼서 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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