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이상하고 아이들이 안타깝다 일요일 새벽3시쯤에 밖이 시끄러워서 베란다로 내다봤더니 소방차가 엄청 많고 사람들도 엄청 많더라고 뭔가 하고 한참 쳐다보고 현장 손전등으로 보는 것도 다 보고 그냥 잤는데 다음날 기사보니까 3남매가 안타깝게 사망했더라 우리집 바로 근처에다 너무 어려서 특히 더 안타까워 애기가 다닌 유치원도 내가 다녔던 곳이고 아까도 집 들어올때 좀 소란스러워서 봤더니 현장검증하더니.. 마음아파
|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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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이상하고 아이들이 안타깝다 일요일 새벽3시쯤에 밖이 시끄러워서 베란다로 내다봤더니 소방차가 엄청 많고 사람들도 엄청 많더라고 뭔가 하고 한참 쳐다보고 현장 손전등으로 보는 것도 다 보고 그냥 잤는데 다음날 기사보니까 3남매가 안타깝게 사망했더라 우리집 바로 근처에다 너무 어려서 특히 더 안타까워 애기가 다닌 유치원도 내가 다녔던 곳이고 아까도 집 들어올때 좀 소란스러워서 봤더니 현장검증하더니.. 마음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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