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가난한 가정에서 그게 정상적 생각 아니냐고 재수까지 해서 대학간 내가 이기적인거래 근데 웃긴건 나 엄마가 교육열 쩔어서 비록 공립이지만 특목고 보냈고 수능 망해서 맞춰서 지거국 갈라했는데 재수시켰어 지금 온 대학도 엄마 의사 95프로 반영돼서 온거고 익들 보기에도 내가 불효녀야?
|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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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가난한 가정에서 그게 정상적 생각 아니냐고 재수까지 해서 대학간 내가 이기적인거래 근데 웃긴건 나 엄마가 교육열 쩔어서 비록 공립이지만 특목고 보냈고 수능 망해서 맞춰서 지거국 갈라했는데 재수시켰어 지금 온 대학도 엄마 의사 95프로 반영돼서 온거고 익들 보기에도 내가 불효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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