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취직했네.. 기분이 오묘하다 뭔가 나만 늦춰지고 있는 기분이야 8ㅁ8 나도 벌어 먹고 싶은데.. 뭐하고 살아야하나 모르겠다 이러고 보면 괜히 예체능과 간 거 같기도 하고 예체능 중에서도 문창이니... 더 낙담하게 되네 힝
|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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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취직했네.. 기분이 오묘하다 뭔가 나만 늦춰지고 있는 기분이야 8ㅁ8 나도 벌어 먹고 싶은데.. 뭐하고 살아야하나 모르겠다 이러고 보면 괜히 예체능과 간 거 같기도 하고 예체능 중에서도 문창이니... 더 낙담하게 되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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