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같은반이었는데 2학년때까지 여성성을 이용해서 남자 홀리는게 여자가 가진 특권?이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올해 페미가 좀 이슈가 됐었잖아 그래서 자꾸 페미니스트인척하는데 너무 가식적이고 소름끼쳐 자긴 이시대의 신여성이고 내 신념 최고임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꼴불견이야 솔직히 난 저기에 관해서 아무입장도 아니고 언니가 인권운동하고 다니는거 3년이상 봐왔는데 얘의 행동은 페미니스트의 안좋은 이미지를 보여준다는 생각밖에 안해 근데 내가 남이 가진 생각 뜯어고칠 권리도 없는거 아는데도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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