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감정쓰레기통 노릇하면서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머리도 다 빠ㅏ지고 병원에 입원까지 했는데
그때도 니가 스트레스 받을만한 일이 뭐가 있냐 하면서 퇴원하고나서 맨날 폭언듣고 살았는데
오늘도 그러길래 똑같ㅌ이 말해줬어
그동안 힘들었던만큼 그대로 똑같이 돌려주면 그나마 조금이라도 편해질줄알았는데
엄마는 아무렇지도않은거같고 나만 눈물나고 속상한거같아서 힘들어
너무 화나서 나가서 살거라고 번호도 다 바꿀거니까 연락하지말라고 그랬는데
친구도 가족도 없이 내가 혼자 잘 살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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