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일주일에 5번은 걔랑 같이 있었고 멜로 영화도 걔랑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봤고 그리고 말하긴 부끄럽지만 중 3때(한참 철없고 장난치고 싶을 나이) 걔가 실수로 내 가슴 만졌는데 그냥 웃으면서 넘기고 서로 수위 높은 섹드립 엄청 치면서 그러고 친하게 지냈었는데 맨날 남친도 아니면서 집까지 데려다주고 그랬었는데 이 모든 게 다 중3 겨울방학 때 있었던 일이고 고등학교 각자 떨어지면서 3년동안 연락 안하고 지내다가 고3 다 끝나갈 때 연락 했는데 (잘 지내냐 이런?) 그러다 서로 할 말 없어진 거 같아서 연락 끊겼 거든...? 처음엔 걔가 먼저 읽씹했고 두 번째는 내가 읽씹을 해쏘. 그리고 제일 최근에 페메 온 거 내가 또 읽씹했는데 이유가 할 말 없는 것도 있고 내가 아무래도 얘를 좋아하는 거 같애ㅠ 그래서 괜히 내가 계속 연락 이어가려고 하는 게 걔 눈에 보이면 내가 자기 좋아하는 거 알게 될까봐 일부러 읽씹한 거거든....나는 바보다...세상 미련한 곰탱이야....? 너무 보고싶어 으어야애애데레다우대라다헐댜어저더노노오도오우어러어저넌저도으어어어엉어ㅓㅇㅇ어엉ㅇ어너무보고싶어서ㅓ 잠이 안와우우거러두러더아댜댜울러ㅕ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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